[디트news24] 의료기관 해외 진출의 동반자,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

  • 2019-09-09 14: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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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국내 의료계, 복잡한 해외 제출서류 꼼꼼히 챙겨야-


    최근 보건복지부에 해외 진출을 신고한 의료기관 숫자는 2015년 의료기관 해외 진출 신고제가 도입된 이래 매년 늘고 있다. 고소득 전문직의 대명사인 의사들이 국내를 떠나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건 국내 의료계의 과열 경쟁으로 새로운 수입 창출의 필요성과 한류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가장 많이 진출한 국가는 중국이며 이 밖에 한류의 영향이 큰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몽골 등 다양한 나라에 진출하고 있다. 진료과목으로는 피부, 성형, 치과, 한방 등 다양하지만 최근에 강한 진출 의지를 보이는 대표적인 과목은 치과다.

    해외 의료 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그 규모도 점차 늘어갈 것으로 예상되지만 보다 안정적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우선 현지 의료 시장 파악은 물론 의사 면허 인정 범위, 시험, 진료 허용 범위, 필요 제출 서류 등 많은 것을 사전에 숙지하고 준비해야 한다. 각 나라의 의료 시장이 상이하기 때문이다.

    요즘 활발한 진출을 보이는 나라가 바로 베트남이다. 진입 장벽이 수월하고 호치민의과대학에서 시행하는 영어 시험(필기+인터뷰)만 통과하면 국내 의사 면허도 인정 해주기 때문이다. 아울러 베트남 상류층과 약 10만 명에 달하는 한국 교민을 대상으로 한 수가 역시 비교적 높게 되어있다.

    하지만, 베트남 진출을 위한 첫 번째 관문인 영어 자격 시험에도 구비해야 할 서류가 만만치 않다. 시험 접수를 시작으로 여권 사본/치과대학 졸업증명서/전문의 자격증/의사 면허증/경력증명서 등이다. 또, 시험에 통과하면 범죄경력증명서/건강검진기록 등 추가 서류를 제출해야 취업 허가증 및 면허 취득을 할 수 있다.


    이처럼 각 나라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종류의 서류는 개인이 구비하여 제출해야 하는 만큼 까다롭고 번거로운 절차를 겪어야 한다. 우선 제출 서류가 해당 국가에서 인정을 받기 위해선 영어 또는 현지어로 번역을 해야 하고 번역된 문서를 공증 및 아포스티유, 외교부·대사관 인증까지 마쳐야 한다. 만약 치과대학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졸업하였다면 시간과 비용을 들여 해당 국가에 직접 가서 발급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한 몫 한다.

    전 세계 민원 서류 발급 대행서비스 '배달의민원'을 운영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의 해외사업팀 유태형 대리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해외 진출에 필요한 서류 준비 과정으로 자칫 해당 국가에 제출 기간을 놓칠 수 있다"며, "전문 대행 업체 배달의민원을 통해 해당 증빙 서류를 원스톱서비스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받으면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은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돼 사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해외 진출에 필요한 관련 서류 대행 서비스는 물론 400여 종류의 국내외 민원 서류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여행동의서』, 대량 부동산 관련 서류를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배달의등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와 각국 『대사관 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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