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금융신문] 한국통합민원센터, 2021년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서비스 2년 연속 제공

  • 2021-01-29 15:09:03
  • 조회수 478
  • - 300여 공급기업 중 「비대면 민원서류 대행 서비스」 유일, ‘배달의 민원’


    사진제공=배달의민원

    한국통합민원센터(주)(대표 이영우)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의 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고 있다.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는 비대면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8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6개의 분야(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보안솔루션, 에듀테크, 돌봄서비스, 비대면 제도도입 컨설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매칭해 주고 있다.

    민원서류 비대면 서비스를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세계 민원서류의 발급, 번역, 공증, 영사확인(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전화 한 통화로 해결해 주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2020년과 마찬가지로 제공할 예정이다.

    수요기업은 결제대금의 400만원(자부담10%)까지 선택한 서비스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지원대상 확정일로부터 최대 8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김성일 차장은 "1차 수요기업들이 주로 요청하는 수출에 필요한 매뉴얼, 계약서 번역, 대사관 인증 등의 서류들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여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다. 2021년에도 각종 수출입에 필요한 2차 수요기업들의 서류를 비대면으로 보다 신속 정확하게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은 현재 25만명의 회원과 1,800여 거래 기업, 10만 건의 누적 주문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세계 150여 개국에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민원서류 컨시어지 플랫폼 기업이다.  

    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