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한국통합민원센터, 비대면 바우처로 ‘전세계 민원서류 원스톱 서비스’ 제공

  • 2021-03-11 11: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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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으로 비대면 업무환경 제공


    <사진제공 = 배달의 민원>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인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특히 300여개의 공급기관 중 전세계의 기업민원 서류를 비대면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하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의 육성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수요기업은 최대 400만원 (자부담 10%포함) 까지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며, 1개 공급기업에 최대 200만원까지만 결제가 가능하므로 최소 2개 이상 서로 다른 공급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하여야 한다.

    기업들이 해외의 서류를 제출하거나 해외 현지에서 국내로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대개 해당 국가에서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과 ‘번역’, ‘공증’, 현지 국가 외교부의 ‘영사확인(아포스티유)’과 제출국가에 대한 ‘대사관인증’이라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이를 비대면/원스톱으로 기업들에게 편리함과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김성일 차장은 “코로나 19로 대면 접촉이 꺼려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민원서류 (해외 법인설립, 수출·수입 서류, 주재원 등)를 손쉽고 빠르게 비대면으로 처리해주고 있다”며, “코로나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해외진출이 활발해지고 민원서류에 대한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현재 150여 개국의 민원서류에 대한 공인증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 세계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지정기업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K-비대면바우처 공급 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www.go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