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금융신문] 한국통합민원센터, 2년 연속 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2021-03-25 14: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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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급기관 중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


    사진제공 = 배달의 민원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 기관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300여 개의 공급기관 중 전세계의 개인 및 기업 민원서류를 비대면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하여 많은 기업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의 육성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2021년은 지난해와 몇 가지 부분이 달라졌다.

    수요기업 선정 후 1개월 이내에 1회 이상 서비스를 결정해야 했던 부분이 60일로 연장 되었으며, 전체 바우처(400만원) 결제기한이 기존 8개월에서 90일로 단축 되었다. 또 400만원 내에서 한 개 공급기업 서비스 상품 결제한도는 200만원으로 제한하여 다수의 공급기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 하였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민원’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 제출하기 위한 민원서류의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클릭 한 번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비대면으로 신속하며 안전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김성일 차장은 “코로나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고 민원서류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꺼려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민원서류(해외 법인설립, 수출·수입 서류, 주재원, 비자서류 등)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 150여 개국의 민원서류에 대한 공인증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 세계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서울시 지정기업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K-비대면바우처 공급 기업’ 등에 선정될 만큼 정부기관에서도 앞선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